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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집중력 리뷰, 미친 집중력 독후감, 미친 집중력 서평

☆★쏠라캣★☆ 2021. 9. 22. 17:04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 집중력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칙센트미하이의 "몰입"이라는 책이 출간된 이후로,

집중을 넘어선 "몰입"까지도 강조되고 있는데요,

그래서 한번 들고 와 봤습니다.

 

미친 집중력

미친 집중력

이라는 책입니다.

저자는 고등학생시절 성적 최하위권에서,

1년 동안 열공하여 도쿄대 의대에 합격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독후감과 서평 사이의 그 기묘한 리뷰 중에,

어떻게 더 수험생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여,

책의 일정 부분들을,

수험에 맞게 한번 고쳐 보려고 합니다.

물론 공부->"일"로 환산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한 테스트로 지속적인 공부 효과를 확인하라. 

->수험적으로 환산하면,

그날 공부할 내용의 부분으로,

간단하게 진도별 모의고사,

혹은 진도별 하프 모의고사를 풀어본 뒤에,

공부하고 나서,

다시 풀었던 것을 풀면서,

점수가 오르는 것도 확인하고 회독 수도 확보합니다.

 

나만의 온리 공부 만을 위한 장소를 확보한 후,

자신이 정리정돈 파인 지 카오스파인지 파악한다.

 

이루기 쉽고 간단한 나만의 룰을 만들어,

연속적인 작은 승리를 쌓아라

예:공부 시작하면 50분간은 의자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예: 하루는 게임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점차 높여가면 됩니다.

마이크로-매크로 해빗의 사이에 있는 느낌입니다.

 

기억력을 키우는 게임카드를 만들거나,

암기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어플을 활용한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나 자신"과 비교하기

우리는 지금 SNS 영웅들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과 비교하는 것으로 자신이 더 힘이 난다면 상관없겠지만,

남과 비교하면서 점점 위축되고 우울해질 것이라면,

남을 바라보지 말고,

자신만을 바라보며,

점점 성장하고 있는 자신에 의의를 두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집중시간을 하루 5분씩 늘린다.

마치 운동하는 것처럼, 점차 늘리는 겁니다.

35분->40분->50분으로 점차 늘리다가,

어느 단계에서 실패를 경험했다면,

다음에는 똑같은 시간에 다시 한번 도전하라고 나오는데요,

개인적으로는 2단계(5~10분) 정도 낮춰서,

성공했던 것부터 다시 더듬어 올라가길 권합니다.

운동할 때도 실패했던 구간을 계속 도전하는 것보다,

10% 정도 운동 강도를 낮춰,

성공 구간부터 다시 다지고 올라가는 게,

더 효과가 좋거든요.

 

목표와 실행계획을 직접 써서 벽에 붙인다.

 

공부가 잘 안 될수록 "잘했다!"라고 외친다.

"못했다"를 뒤집어,

"앞으로 더 잘할 수 있다"

"성장 포인트를 발견할 수 있었다"

등으로 바꿔,

부정적 상황을 긍정적으로 변환시키는 것이 포인트라고 합니다.

마음법칙의 무작정 감사하기 와도 비슷한 맥락이라 생각합니다.

시크릿적으로도 맞물리는 게 있고요.

 

매일 개선사항을 쌓아 가자.

모아둔 개선점들이 스스로를 개선시키는 지표가 된다.

 

"첼린지데이"로 일상에 새로운 자극 주기.

이 첼린지데이는 말 그대로,

자신의 최대출력을 뽑아내는 것에 도전하는 날입니다.

기출문제집 한 권 하루에 다 풀기,

아니면 절반이라도 하루에 다 풀기,

밥 먹고 자는 시간 빼고 전부 공부하는 공부 마라톤 등,

압도적인 진도수와 회독수를 확보하고,

자신의 최대출력을 확인해 보는 날로 씁니다.

보통 1~2주에 한번 정도를 권장한다고 하지만,

1주에 1번 정도 써 주면 효과가 극대화되기는 합니다.

 

성공했을 때는 100% 칭찬,

실패 시에는 70% 칭찬하기.

계속 성장하기 바란다면 "실패"를 야단칠 게 아니라,

"도전"을 평가하고 칭찬해줘야 한다 합니다.

위의 "잘했다!"라고 외치기와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열정 가득한 선생님, 열혈 만화 등,

여러 수단을 통해 열혈 정신을 흡수한다.

 

10분 공부할 때마다 스스로를 칭찬한다.

저자는 "자기 긍정마인드"를 강조하는데요,

시크릿, 마음 법칙과 공통되는 면이 있습니다.

특히 요즘 유행하는 마이크로 해빗 등의 책을 봐도,

습관에 대한 분석이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데요,

습관의 결정적 두 요소로 긍정적 감정과 보상(자기 칭찬 포함)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 자기 칭찬은 두 요소를 한 번에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뒤로 미뤄둔 일 세 가지를 지금 당장 실행하기.

나중에 하지 말고 지금 당장 하는 게 포인트라고 합니다.

저도 이상하게 일을 뒤로 미루지 말고 바로 해버리면,

묘하게 시간이 더 확보되고,

일이 좀 더 수월하게 진행되는 것을 경험하곤 합니다.

 

타임어택은 효과가 좋다.

시간제한을 타이트하게 짜면 공부 스피드가 빨라진다.

요즘 유행하는 "뽀모도로 테크닉"과도 맥락을 같이 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시간을 아슬아슬하게 잡으면,

집중력이 향상되는 것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하루 5분 뇌의 한계치에 도전하는 시간을 갖는다.

앞서 언급된 "챌린지 데이"의,

매일 하는 마이크로 버전입니다.

5분 동안 자신의 최대출력을 도전해 보는 것입니다.

 

하루 딱 5분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자.

여기서 5분은 정말 5분만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5분이라도 함으로써 "운동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필요하면 낮잠도 즐기자.

유수의 탑티어 벤처기업들 사이에서 '시에스타'등으로 불리는,

직원들에게 낮잠시간 갖게 하기가 유행처럼 퍼진 적이 있습니다.

이는 "자신에게 맞는 낮잠시간"이 활력과 창의성을 불어넣어 주기 때문입니다.

머리가 맑아지고 개운해지면서 피로까지 풀리는,

"자신만의 낮잠시간(길이)"를 찾아 낮잠을 즐기는 것도,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아무리 컨디션이 나빠도 하루 최저 공부시간을 정하고 지킨다.

 

가끔은 서서, 걸으면서 공부한다.

괜히 구글이 전 사원의 책상을 모션 데스크로 바꾼 게 아닙니다.

가끔씩 몸을 움직이며 공부하는 것이,

뇌에도 집중력에도 도움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이렇게 가끔씩 일어섰다, 앉았다 해주면,

허리 건강에도 좋습니다.

 

공부하기 싫을 때 -딱 5분만 해보자 는 마음으로 슬럼프를 이긴다.

저번에 리뷰했던[파란 펜 공부법]에서 나온,

공부하고 싶을 때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공부하기 싫을 때에도,

공부하다 보면 공부하고 싶어진다 와 같은 맥락입니다.

 

오늘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하면 공부 능률이 오른다.

집중을 이야기하면서 이 이야기를 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능률은 "해야 하는 것"에 시간이 많이 들어갈 때 오릅니다.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줄이면 능률이 더 오르죠.

 

저자는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부담 없는 것부터 실천한 뒤에,

점차 비중 높고 어려운 것들에 도전해 보라고 권합니다.

 

 

 

 

지금까지 쏠라캣의 기묘한 책 리뷰,

미친 집중력 이었습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구독, 하트, 댓글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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