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말하기

평범한 직장인의 돈 안 쓰고 내 책 만들기 강좌 요약, 공부

☆★쏠라캣★☆ 2021. 11. 15. 15:36

항상 감사한 우리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기도 GSEEK특강, 도민강사 정윤호 작가의,

평범한 직장인의 돈 안 쓰고 내 책 만들기 강좌 요약, 공부입니다.

 

바쁜 회사원임에도 통근 지하철에서 자투리 시간들을 모아서 책을 출판한 정윤호 작가, 그 비결이 궁금해서, 제가 직접 수강, 요약, 공부해봤습니다. 바로 시작합니다.

작가님이 말씀하시는 부분과 요약은 파란색으로 표시했습니다.

book
평범한 직장인의 돈 안쓰고 내 책 만들기

[1강]

글 쓰는 것도 쉽지 않은데, 아예 책을 쓴다니, 엄두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책 쓰기는 그 어려움을 싹 잊게 만들 매우 큰 이점을 갖고 있습니다.

책쓰기는 나를 성장시킬 뿐 아니라 퍼스널 브랜딩의 기초가 되는, 원샷 투 킬의 효과를 갖기 때문입니다. 

 

현대는 자기 PR시대를 넘어선 1인 미디어 시대입니다.

퍼스널 브랜딩은 잘 만 된다면 나의 수입을 몇 배 그 이상으로 올려줍니다.

책 쓰기는 돈을 잘 벌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취미이자, 모든 취미 중에서도 돈이 가장 적게 드는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에 드신다면 정말로 해볼 만한 취미입니다.

 

이렇게 좋은 책 쓰기를 위해서는 "다독"이 중요합니다.

내 안에 있는 것을 쓰라 많이들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저처럼 깊이 사색에 잠겼는데도 뭐가 나오는지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 머릿속에 많은 것을 집어넣어서 뭐가 나오게끔 만들면 됩니다.

 

가만히 앉아서 자동으로 써지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내가 아니라고 절망할 필요가 전혀 없이, 인풋이 많아지면, 아웃풋은 자동으로 해결됩니다.

 

대통령 연설문 쓰는 남자, 강원국 글쓰기 특강(01) 포스팅 속 [4강]에서도 같은 이야기가 나오죠.

https://solarcat79.tistory.com/59

 

대통령 연설문 쓰는 남자, 강원국의 글쓰기 특강 요약, 공부하기(01)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3회 차에 걸칠 시리즈 연재(?)를 들고 왔습니다. 경기도 GSEEK특강, 대통령 연설문 쓰는 남자, 강원국의 글쓰기 특강 요약, 공부하기 1강부터 7강까지 입

solarcat79.tistory.com

 

돈 안 쓰고 책 읽기 - 공공도서관 이용하기

우리나라는 공공도서관 인프라가 상당히 좋습니다. 또한 각종 대형서점에 가서 읽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값싸게 책 빌리는 사이트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 만들기

아침형 인간 등이 되어 압도적 독서환경을 만드는 것은 환상적일 겁니다.

어렵다면 통근 교통수단, 지하철, 버스 시간 등의 자투리 시간 등을 적극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지하철에선 독서가 가능하고, 버스라면 오디오북으로 도전해봄직 합니다.

 

나에게 맞는 책 선택하는 방법

처음에는 편하게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부분에서 마음에 드는 책 5권 정도를 골라본다.

방문할 때마다 점점 취향이 생길 것이라고 합니다.

 

숙제

독서 강조 명언 찾아 10개 이상 적기

[이는 별도로 포스팅됩니다.]

 

[2강]

책 쓰기=내 안의 경험과 지식을 물질화하는 것.

나에게는 필요할 때마다 살펴볼 수 있는 SOP(업무지침)이요, 이는 타인에게도 유용할 수 있습니다.

 

독서 후의 메모는 독서록, 독서노트, 독서 블로그 등으로

 

강사님은 통근 가방 속에 항상 독서노트를 갖고 다닌다고 합니다.

중요 문구 되새김질, 원고 작성 참고를 위해서요.

 

독서노트 만들기

1. 읽은 책에 대하여 - 분야, 제목, 저자, 출판사명, 독서 횟수 기록

2. 책에 대한 자기만의 기록 (감동받은 문구, 감상 등)

독서노트 작성 방법

1. 독서하고 - 그중 맘에 드는 문구 등은 플래그 등으로 표시( 빌린 책이기에 표시하면 안 됨. 모두의 책임.)

2. 독서 후 표시한 내용이나 감동을 상기한 후 이를 독서노트에 기록하기

 

독서록, 독서노트, 독서 블로그는 취향대로 작성하시면 될 듯합니다.

다만 손글씨로 쓰는 독서노트의 경우는 노트가 휴대하기 편한 크기일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항상 갖고 다닐 수 있으니까요.

 

작가님은 기록하고 정리하지 않은 지식과 깨달음은 내 것이 아니다 라고 합니다.

머릿속에만 생각만 해 놓았을 때의 그 엄청난 휘발성.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습니다.

방에서 마루로 나가면서 "이걸 해야지!" 하고 나온 뒤에, 마루로 나오면서 "내가 뭐하려고 나왔지?" 하면서 물만 마시고 다시 들어간 경험, 저만한 것은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3강]

책을 열심히 읽고 부지런히 흔적을 남기는 것이 내 책 쓰기의 본질(이자 기초).

이것은 개인이 경험할 수 있는 나만의 빅데이터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읽다 보면 내 안에 뭔가 쌓입니다.

그러면 이제 출판을 시도할 때입니다.

 

출판을 위해 해야 할 기초.

가. 주제잡기

나. 목차 짜기 + 소주제(=꼭지) 짜기

다. 초고(드래프트) 작성

라. 꼭지(=챕터당 소주제) 별로 4~5 챕터, 챕터당 5 꼭지, 총 20~35 꼭지 등으로 설정 가능.

 

가. 주제 정하기= 내가 기록, 전달하고자 하는 테마 정하기.

자연스럽게 생긴 내 생각이 내 책의 주제가 된다. 일상을 잘 관찰하고 끌어내라.

요즘 드는 생각은, "누구를 위한"것도 좋겠지만 "나만을 위한"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내가 필요한 게 다른 분도 필요할 수도 있을 테니까요.

 

나. 목차 짜기 = 전체 레이아웃 짜기 

목차는 글쓰기의 로드맵이다.

이는 글 쓸 때마다 항상 볼 수 있는 곳에 두고, 끊임없이 보면서 수정, 참조해야 한다(하게 된다).

나-1. 큰 테마와 목차(챕터)를 잡고,

나-2. 목차별 꼭지(=소주제) 잡기

 

다. 초고 (드래프트) 작성

다-1. 처음에는 각 챕터 별로 구성된 소주제에 핵심문장, 핵심 인용문구를 적는다.

다-2. 그 뒤에 살을 붙인다.

 

원고 쓰기 팁

글쓰기에 관한 책 바르게 읽고 습득할만한 몇 가지 뽑아서 적용해 보기.

책 쓰기 폴더는 늘 통근 가방 속에(생활화)

 

강사님은 출근은 읽는 시간 , 퇴근은 적는 시간으로 활용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적을 때는 인용문, 핵심 워딩 등으로 짧게 쓴다고 합니다.

 

한 번에 몽땅 퇴고, 탈고할 생각 말고 여러 번에 걸쳐 짧게 하자.

[4강]에서 그 이유가 나옵니다.

 

전문가라면 인디자인, 포토샵을, 비전문가라면 파워포인트 등 쉬운 프로그램을 통해 겉표지 작업을 하자.

 

[4강]

인내심, 노력, 추진력이 필요한 내 책 만들기.

그럼 조금이라도 쉽게 만드는 방법이 있을까요? - 잘게 쪼개서 습관화하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방법의 일환으로, 글쓰기를 쪼개서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글쓰기= 구성하기 + 뼈대에 살붙이기

 

목차 구성과 핵심 주제는 글을 쓰면서 항상 볼 수 있는 위치에.

손글씨 혹은 PC원고는 꼭지(소주제) 별로 관리하기.

각 꼭지의 원고만 모으면 한 권의 책이 된다.

간단하게 생각해야 할 마음이 납니다.

일단은 각 꼭지의 원고만 모은다고 생각하면 좀 더 수월해질 것 같습니다.

 

손글씨의 매력은 감성과 로맨틱함, 그리고 쓰면서 생각할 시간이 길어서 좋고, 단점은 작업 속도가 느려집니다.

PC로 쓰면 매력은 빠른 작업 속도와 안정성 등이 있지만 상대적으로 감성과 로맨틱함은 줍니다.

그러므로 손글씨로 쓰냐 PC로 쓰냐는 취향껏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글쓰기 위한 나만의 장소와 분위기 조성하기

- 강원국 [5강]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글 쓰는 행위 그 자체에서 오는 기쁨을 즐기자.

한주에 최소한 1,2 꼭지씩은 완성하는 페이스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한 꼭지는 A4 10포인트 기준 2,3페이지.

한 꼭지를 퇴고할 때는 최대한 간단하게 하자.

왜냐하면 전체 원고 완성 후 4,5번에 걸쳐 퇴고가 진행되기 때문.

이 파트가 [3강]에서 빠르고 간단한 퇴고의 이유입니다.

 

퇴고의 포인트 - 1. 논지에서 벗어난 부분 삭제, 2. 부족한 부분 채워 넣기, 3. 오탈자 확인

 

[5강][완]

기획출판과 자비출판에 관하여-이 파트는 김진성 작가의 생각을 실천하는 글쓰기 책 쓰기 [4강]으로 대체 가능합니다.

https://solarcat79.tistory.com/63

 

김진성작가의 생각을 실천하는 글쓰기 책쓰기 - 기초편 요약, 공부

여러분 안녕하세요. 경기도 GSEEK특강 싹쓸이 2번째, 김진성 작가의 생각을 실천하는 글쓰기 책쓰기 - 기초편 요약, 공부입니다. 총 5회 강의로, 단편으로 완결됩니다. 바로 출발합니다. 이번에도

solarcat79.tistory.com

 

기획출판과 자비출판 모두 위험성, 그리고 돈이 들죠.

결론적으로 정윤호 작가님은 이에 대한 해법으로, 돈이 거의 안 드는 자가출판(1인 출판)의 방법인 교보문고 POD 서비스를 활용합니다.

교보문고 POD서비스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pod.kyobobook.co.kr/myBook/podIntro.ink?pageGb=Sub01 

 

[인터넷 교보문고] 꿈을 키우는 세상

작가의 꿈을 키우는 세상 ‘퍼플’ Publish와 People의 합성어로 ‘출판하는 사람’의 의미를 담아 누구나 손쉽게 직접 출판할 수 있는 교보문고만의 개인출판 서비스 입니다. 작가님의 소중한 이

pod.kyobobook.co.kr

 

 

이 포스팅 처음에도 말씀드렸듯, 책 쓰기는 대박이 안나도 중박도 날수 있고, 퍼스널 브랜딩의 근거가 되죠. 그리고 물론 돈도 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해당분야 강연등을 통해서요.

 

현대시대는 돈이 최대한 적게 들면서, 내 취향에 맞는 방법으로 나를 성장시키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책 쓰기는 그런 면에서 참 좋은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취향이신 분들은 도전을 권합니다.

 

항상 블로그를 통해 이것저것 시도하는 저를 보며 외로움을 불식시키거나 동료의식을 가지실수 있도록,

제가 여기서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경기도 GSEEK 특강, 도민강사 정윤호 작가의,

평범한 직장인의 돈 안 쓰고 내 책 만들기 강좌 요약, 공부 포스팅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건강과 무한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구독, 하트, 댓글은 쏠라캣이 기쁨의 춤을 추게 합니다.

 

 

추신: 저의 포스팅에 달아주시는 답글의 답변은 저의 상황에 따라 랜덤하게 달려고 합니다.

물론 달아주신 답글 보고 달려가서 순회 답글드리는것은 물론 계속 진행합니다.

답글순회 3시간 아래로 줄여보기 일환이니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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